
18평, 실거주로도 딱이였어요
2026. 1. 10.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누리는 집

양평 회현리. 365일 흙천이 잔잔히 흐르고, 산이 마주 보이는 조용한 자연 속. 이곳은 실제 고객님이 '살기 위해' 선택한 터전이자, 웨이비룸 XL 18이 자리 잡은 특별한 장소 입니다. "크게 높이 지울 수도 있었지만, 이 아름다운 경관을 그대로 누리기 위해 오히려 단정하고 조화로운 집을 택했어요. 공장 견학도 갔었는데, 제조 품질을 직접 확인한 것이 큰 신뢰로 이어졌죠."
아파트에서 전원주택으로, 완전한 이주

이 웨이비룸 XL 18은 단순한 세컨하우스가 아닙니다. 건축주님 부부는 동탄에서 완전히 이주해, 이곳을 '본집'으로 삼고 계십니다. "공기 좋고 조용한 데다, 생활비도 효율적이에요. 아파트에 비해 생활 만족도가 훨씬 높습니다. 정서적으로도 훨씬 여유롭고요."
겨울을 직접 살아본 단열력과 난방비

설치된 시기는 2024년 10월. 즉, 가장 궁금해할 '겨울철 거주'를 이미 직접 경헙하신 고객님. "보일러를 하루 종일 켜도 한 달에 25만 원 정도었어요. 전기 온수보일러 두 대도 충분했고, 난로 없이도 전혀 불편함 없었죠"
구조와 생활 동선, 두 분이 살기에 '딱 좋은 사이즈'

18평형 결합형 구조는 방 1개, 넉넉한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축주님 부부는 실제 7개월간 살아보며 그 효율성과 편안함에 크게 만족 하고 계십니다. "주방도 넓고, 일반 가전도 다 들어가 있어서 전혀 부족함 없어요. 살아보니, '딱 우리가족 사이즈'란 말이 정확합니다"
건식 화장실, 깔끔함과 편리함 모두 잡았다.

웨이비룸은 '실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되어 욕실도 건식 구조입니다. 건축주님은 그 청결함과 유지관리의 편리함에 특히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물기 없이 깔끔해서 청소도 쉬워요. 써보니 확실히 습식보다 훨씬 좋아요.”
전원생활을 고민 중인 분들께

자연 속 삶은 생각보다 훨씬 더 실용적이고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아직 여름은 지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만으로도 충분히 추천할 만하다고 하셨습니다. “매일 아침 물소리 들으며 텃밭 가꾸는 게 큰 힐링이에요. 전원생활, 겁낼 거 없어요. 오히려 마음이 더 단단해지는 경험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