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위를 유영하는 낭만,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속 ‘그로브(Grove)’
2025. 12. 29.
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장면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매주 화요일 밤, 상상을 현실로 배송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이번 주에는 푸른 한강 물결 위에 웨이비룸의 10평형 모델 '그로브(Grove)'를 띄우는, 그야말로 경이로운 프로젝트가 공개되었습니다. 도심의 스카이라인을 배경 삼아 찰랑이는 물 위에서 보낸 꿈같은 하루. 그 낭만적인 항해를 함께 보실까요?

01. Scene: 물 위에 띄운 로망, 일상이 영화가 되다
바지선 위에 집을 싣고 강을 건너는 장면, 보면서도 믿기지 않으셨죠? 꽉 막힌 도로 위를 달리는 대신, 그로브(Grove)는 유유히 한강을 가로질러 멤버들에게 도착했습니다.
창문을 열면 쏟아지는 건 차가운 빌딩 숲의 소음이 아닌, 반짝이는 윤슬과 시원한 강바람. 서울 한복판이지만 마치 세상과 동떨어진 섬에 온 듯한 이질적인 해방감. 웨이비룸이 선물하고 싶었던 것은 단순한 집이 아니라, 익숙한 풍경을 낯설고 아름답게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이었습니다.

02. Space: 10평의 여유, 집다운 집을 만나다
지난주 아늑했던 6평 '캐빈'이 나만의 비밀 아지트였다면, 이번에 소개된 '그로브(Grove)'는 온전한 생활이 가능한 '집다운 집'입니다.
방송에서 멤버들이 현관을 들어서자마자 느꼈던 그 개방감! 10평(약 33㎡)이라는 넉넉한 공간은 여럿이 모여 파티를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 따로 또 같이, 분리된 침실: 그로브의 가장 큰 매력은 공간의 분리입니다. 거실과 완벽하게 나뉘어진 아늑한 침실은, 신나게 놀다가도 언제든 조용히 들어가 쉴 수 있는 프라이빗한 휴식을 보장합니다.
- 부족함 없는 키친 & 욕실: "여기서 살아도 되겠는데?"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이유. 요리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널찍한 주방과 하루의 피로를 씻어줄 깔끔한 욕실까지.
캠핑의 불편함은 덜어내고, 호텔 스위트룸의 편안함만 남겼습니다.
03. Life: 공간이 넓어진 만큼, 깊어지는 여유
공간이 여유로워지니, 그 안에서 누리는 삶의 풍경도 달라집니다.
거실 소파에 둘러앉아 밤새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분리된 주방에서 근사한 저녁을 차려내고, 아침에는 침실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받으며 눈을 뜨는 일상.
'그로브'는 이동식 주택에서도 이렇게 완벽한 라이프스타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잠깐 머무는 캠핑이 아니라, 진짜 '삶'을 담을 수 있는 세컨드 하우스를 꿈꾸신다면 그로브가 정답입니다.

방송 속 그 모델, '그로브'의 구조가 궁금하다면?
침실과 거실이 분리된 10평의 평면도와 올리브 그린, 화이트 컬러의 실제 시공 사례를 확인해 보세요.











